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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봄, 미식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
코스 ‘춘향’은 봄의 향기와 기운을 담아 여섯 가지 다채로운 요리로 구성된다. 홍소대사선 송로버섯 소스를 시작으로 파파야 활 전복 수프, 자연송이 가거도 해삼, 어향소스 도다리 튀김이 차례로 제공된다. 식사로는 당근 짜장면과 볶음밥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마무리로 후식이 준비된다. 가격은 1인당 20만 원이며, 취향에 따라 중국 전통주 페어링 옵션도 추가할 수 있다.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는 ‘약과 음식은 본래 그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 철학을 바탕으로 몸에 이로운 건강한 요리를 선보인다. 호빈은 ‘귀한 손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메인 홀 외에도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 룸을 갖추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산뜻하고 계절감이 살아 있는 ‘춘향’ 프로모션을 통해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품격을 경험하며, 봄날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호빈의 봄 스페셜 코스 ‘춘향’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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