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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BYC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로이킴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BYC는 그와의 협업을 통해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브랜드에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이킴은 부드러운 감성과 따뜻한 음색으로 다양한 연령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C는 이러한 로이킴의 매력이 편안하고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브랜드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운 얼굴이 된 로이킴은 2026년 S/S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건강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담은 BYC의 봄·여름 시즌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20~30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싱어송라이터의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로이킴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젊고 건강한 매력을 지닌 로이킴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4월 ‘2026 러브썸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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