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팹 완공 위해 21.6조 추가 투자

스타패션

버추얼 보이그룹 미라클(MY:RAKL)이 오늘 2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좋을때야'를 발매한다. 미라클은 이번 신곡으로 독보적인 아티스트 컬러를 대중에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신곡 '좋을때야'는 정답 없는 미래 앞에서 흔들리고 넘어지는 과정조차 청춘의 특권임을 노래한다.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는 용기,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아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미라클은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독창적 콘셉트의 버추얼 그룹이다. 전생에서 탑 아이돌로 활동했던 소년들이 의문의 사고 후 영혼만 환생해 버추얼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서사와 음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팀의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특히 미라클은 청량하고 세련된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세계관을 반영한 비주얼 설계와 기존과 결이 다른 스타일링, 섬세한 아트워크로 차별화를 꾀하며 단번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새온, 유성, 하이든, 제하, 전설 다섯 멤버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서사를 지닌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비주얼을 완성한다.
비주얼과 서사가 조화를 이루며 팀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했고, 여기에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음악적 완성도 또한 한층 끌어올렸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결이 다른 비주얼, 치밀하게 설계된 서사, 안정적인 음악적 역량까지 갖추며 미라클은 세계관, 비주얼, 음악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팀으로 존재감을 확장 중이다.
미라클은 앞서 지난 21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을때야' 발매 소식을 예고하고 감각적인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바 있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미라클의 새 디지털 싱글 '좋을때야'를 만나볼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