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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수장, 백악관 찾는다 [월드이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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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절친 이동휘와 함께 부산으로 떠난 특별한 여행이 공개된다. 오픈런을 위해 꼭두새벽에 부산으로 향한 두 사람은 빈티지숍 쇼핑부터 핫플레이스 피자 맛집까지, 패셔니스타다운 유쾌한 뚜벅이 여정을 선보인다.
오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해가 뜨기 전 서울역에서 만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이 포착된다. 이동휘의 독특한 ‘서울역 TPO’ 패션에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코드쿤스트는 최근 푹 빠진 ‘이것’을 찾아 부산으로 떠나며, ‘이것’의 마니아인 이동휘에게 동행을 제안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오픈 5시간 남았어"라는 코드쿤스트의 말에 당황한다. 예상보다 훨씬 일찍 도착한 상황에서, 두 사람은 오픈 시간까지 부산 거리를 걸으며 자신들만의 뚜벅이 여행을 만끽한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한 빈티지숍을 방문해 자신들만의 쇼핑 꿀팁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또한 긴 웨이팅 줄이 늘어선 부산의 핫플레이스 피자 맛집과 마주하지만, 거침없는 결단으로 기다림 없이 피자를 맛보는 행운을 누린다. 코드쿤스트는 이를 “계획하지 않은 자들의 행운”이라 표현하며, 과연 어떤 방법으로 웨이팅을 뚫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귀여운 반려묘의 집사인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고양이 카페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공개된 사진 속 희비가 엇갈린 두 사람의 표정은 고양이 집사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다채로운 뚜벅이 부산 여행은 오는 27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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