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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베르사체가 브랜드 정체성을 집약한 새로운 백 컬렉션 ‘피봇 백’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베르사체의 미학과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킷 백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피봇 백은 클래식한 버킷 백 형태를 조형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베르사체 특유의 강인함과 관능미는 상징적인 하드웨어로 표현되었으며, 특히 백 중앙에는 새롭게 렌더링된 메두사 엠블럼이 자리해 브랜드 미학을 완성한다. 이 엠블럼은 가죽으로 제작된 타원형 오너먼트 안에 세팅되어 한층 깊고 매혹적인 인상을 선사한다.

해당 메두사 엠블럼은 밀라노 비아 제수 12번지에 위치한 베르사체 아틀리에 도어를 장식했던 메두사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는 브랜드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려는 베르사체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피봇 백은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핸드백과 숄더백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 가능한 컨버터블 핸들 구조를 채택해 사용자의 일상과 움직임에 제약 없는 유연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제품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모노크롬과 바이컬러 가죽, 선명한 색감의 스웨이드 등 총 세 가지 소재로 구성된다. 컬러 팔레트는 로즈우드, 올리브, 모카와 같은 깊이 있는 톤부터 탄 컬러에 아메시스트, 앱신트 컬러를 과감하게 매치한 조합까지 폭넓게 제안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베르사체 ‘피봇 백’은 2월 17일부터 전 세계 베르사체 부티크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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