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와치부터 피프티 패덤즈까지… 시계 판 흔든 ‘협업 끝판왕’ 다 모였다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스위스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더현대 대구 1층에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대구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스와치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팝업 현장에서는 오메가(OMEGA)와 협업한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MoonSwatch)’ 컬렉션과 블랑팡(Blancpain)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바이오세라믹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Scuba Fifty Fathoms)’를 만날 수 있다. 이 두 컬렉션은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와치의 혁신적인 정체성을 상징하는 협업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특히 스위스에 눈이 내리는 날에만 구매할 수 있어 희소성이 높은 ‘미션 투 어스페이즈 – 문샤인 골드 콜드 문(MISSION TO EARTHPHASE – MOONSHINE GOLD COLD MOON)’ 모델도 이번 팝업에서 선보인다. 대구 지역에 스와치 단독 매장이 없어 이 희귀 모델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은 더욱 특별한 기회가 된다.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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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더현대 대구 팝업스토어는 스와치의 상징적인 협업 모델과 시즌 한정 제품들을 한데 모아 브랜드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스와치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대구 고객들과 소통하고, 스와치만의 유니크한 브랜드 경험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스와치, 더현대 대구 첫 팝업 ‘아이코닉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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