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 알려주는 ‘봄 남친룩’의 정석, 린넨 코트와 세일러 백팩의 만남
/사진=페라가모, 이종석 '밀라노 패션쇼' 출국길
/사진=페라가모, 이종석 '밀라노 패션쇼' 출국길

배우 이종석이 페라가모 26FW 패션쇼 참석차 27일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페라가모 아이템을 활용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여유로운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종석은 가벼운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린넨 블렌드 더스터 코트를 중심으로 스타일링했다. 여기에 정제된 라인의 렉스 테일러드 트라우저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연출했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세일러 백팩을 더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사진=페라가모, 이종석 '밀라노 패션쇼' 출국길
/사진=페라가모, 이종석 '밀라노 패션쇼' 출국길

특히 린넨 블렌드 더스터 코트는 산뜻한 소재감과 여유로운 핏으로 이종석 특유의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렉스 테일러드 트라우저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정제된 균형감을 더했다.

페라가모의 시즌 테마인 위빙 디테일이 더해진 세일러 백팩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이다. 이는 이종석의 공항패션에 완성도를 더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이종석의 이번 공항패션은 페라가모가 추구하는 현대적 우아함과 실용성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그의 밀라노 패션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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