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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러스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3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사회에 큰 충격을 준 사건들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스페셜 게스트 배우 유이가 함께하며, 10년간 노동 착취를 당한 통신사 대리점 직원의 사망 사건과 70억대 피해를 낳은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비하인드를 낱낱이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 '히든아이'는 44세 박성범 씨의 비극적인 죽음을 조명한다. 유족이 직접 제보한 영상에는 대리점 대표가 식사 자리에서 박 씨의 뺨과 머리를 수십 차례 때리고 목을 조르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공분을 사고 있다. 대표는 상습적인 폭언은 물론, 자신의 집으로 박 씨를 불러 사적 가사 노동과 육아까지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대표는 박 씨의 횡령을 주장하며 괴롭힘을 정당화했으나, 복원된 각서 내용을 분석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노예로 부리기 위한 명분"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망 후 박 씨의 통장 잔고는 단 54원에 불과해 더욱 큰 충격을 안긴다.
또한 현직 형사 이대우는 최근 70억 원대 피해를 발생시킨 보이스피싱 조직원 7명을 일망타진한 수사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교묘하게 진화한 신개념 범행 수법의 실체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이어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범죄 규칙에서는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벌어진 아비규환의 현장을 분석한다. 한 남성의 고성으로 29명의 시민이 혼란에 빠지고, 6명이 부상하며 구조 인력 25명이 긴급 출동하는 긴박한 상황이 펼쳐진 가운데, 정육 센터를 패닉에 빠트린 남성의 정체와 뜻밖의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히든아이'는 단순한 직장 내 괴롭힘을 넘어선 10년 비극의 진실과 엇갈린 주장 속 숨겨진 내막을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범죄 예방을 위한 전문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모든 진실은 3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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