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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이자 현 MBC 야구 해설위원인 오승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 후 근황과 다채로운 비화를 공개한다. 선수 시절 ‘돌부처’라는 별명과 달리 “야구는 역시 MBC!”라는 너스레로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마무리 투수 최초 영구결번 ‘21번’과 얽힌 운명적인 에피소드를 전한다.
오는 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함께하는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하며 ‘끝판왕’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오승환은 선수 생활 21년과 결혼 날짜인 21일 등 숫자 ‘21’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구단으로부터 ‘21돈’ 순금 자물쇠 감사패를 받은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승환은 이승엽, 이대호에 이어 세 번째이자 불펜 투수로는 최초로 은퇴 투어를 경험한 소회도 밝힌다. ‘야구 황금세대’로 불리는 82년생 동기들이 총출동했던 은퇴식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도 전한다. 또한 MC들이 AI에게 ‘82년생 선수들과 87년생 선수들이 맞붙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묻자, 오승환이 긴장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은퇴 후 ‘금융 치료’로 허전한 음을 달래고 있다는 오승환은 신기록을 세울 때마다 받은 다양한 형태의 금이 총 1001돈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블론세이브 후에는 식당 출입도 자제하며 선발 투수들을 직접 찾아가 사과했던 책임감 있는 모습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지난 출연에서 선보였던 ‘한 손 사과 쪼개기’ 기술을 엄지손가락으로 사과를 터뜨리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선보여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의 솔직한 은퇴 이후 이야기와 변함없는 카리스마는 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만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의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인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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