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스프링 블라섬’ 런칭… 호텔 소믈리에가 고른 봄의 맛
/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스프링 블라섬' 와인 & 칵테일 선보여
/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스프링 블라섬' 와인 & 칵테일 선보여

파크 하얏트 부산의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과 리빙룸 바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호텔은 시즌 한정 와인 프로모션과 칵테일을 3월 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32층 다이닝룸에서는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2종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프링 블라섬 그랜드 셀렉션’을 마련했다. '2020 도멘 코아페'는 흰 꽃과 허브 향 위에 은은한 꿀의 뉘앙스가 겹겹이 펼쳐지는 프랑스 와인이다. '샤토 미뉘티 281'은 신선한 감귤과 붉은 베리의 산뜻함에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져 봄날의 식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각각 13만 5천 원, 16만 5천 원에 이용 가능하다.

/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스프링 블라섬' 와인 & 칵테일 선보여
/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스프링 블라섬' 와인 & 칵테일 선보여

31층 리빙룸 바에서는 계절의 색감을 담은 봄 시즌 칵테일 2종을 함께 선보인다. 이탈리아 베니스의 클래식 칵테일 벨리니를 파크 하얏트 부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파크 벨리니’는 복숭아의 달콤함과 산뜻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화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든 스프리츠’는 허브와 플로럴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며 청량한 여운을 남긴다. 가격은 각각 1만 8천 원, 1만 9천 원이다.

이번 시즌 한정 프로모션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프링 블라섬 그랜드 셀렉션'은 32층 다이닝룸에서, 칵테일은 31층 리빙룸 바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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