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53일간의 미식 여행… 더블트리 판교, ‘JKM 우승 디저트’ 한정 판매 개시
/사진=더블트리 판교, ‘JKM 마스터즈’ 페이스트리 대상
/사진=더블트리 판교, ‘JKM 마스터즈’ 페이스트리 대상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의 류소정 페이스트리 셰프가 힐튼 ‘JKM F&B 마스터즈 2026’ 페이스트리 부문에서 대상(1위)을 수상했다. 호텔 측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대회 우승작인 ‘미소 헤이즐넛 타르트’를 고객들에게 기간 한정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더블트리 판교, ‘JKM 마스터즈’ 페이스트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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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M F&B 마스터즈’는 힐튼 일본, 한국, 괌 지역 호텔 팀 멤버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식음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차세대 식음 인재 발굴과 팀 멤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결선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힐튼 히로시마에서 ‘Let Taste & Talent Shine’을 주제로 진행됐다. 일본, 한국, 괌 지역 32개 호텔에서 예선을 통과한 135명이 요리, 페이스트리, 소믈리에 등 6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사진=더블트리 판교, ‘JKM 마스터즈’ 페이스트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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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정 셰프는 이번 대회에서 ‘미소 헤이즐넛 타르트’와 ‘미야지마 멜론 파르페’ 두 가지 디저트를 출품했다. 특히 ‘미소 헤이즐넛 타르트’는 일본 발효 식재료인 미소(된장)의 감칠맛을 바탕으로, 넛티한 초콜릿과 헤이즐넛 풍미를 층층이 쌓았다. 여기에 오렌지 제스트 크림과 미소 솔티드 카라멜을 더해 완벽한 균형을 이룬 점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전통 재료를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한 창의성과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사진=더블트리 판교, ‘JKM 마스터즈’ 페이스트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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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정 셰프는 “10주년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더블트리 판교, ‘JKM 마스터즈’ 페이스트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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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헤이즐넛 타르트’는 오는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1층 카페에서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홀 사이즈 3만 8천 원, 미니 사이즈 1만 5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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