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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배우 한소희가 휠라(FILA) 26FW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화제를 모았다. 27일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한소희는 특유의 청초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미소, 그리고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한소희는 휠라의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브라우니 컬러의 니트트랙 집업에 실버 스니커즈를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그녀가 착용한 집업은 휠라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911 니트트랙’이다. 이 제품은 세미 크롭 기장으로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경쾌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숄더 라인에 더해진 세븐 스트라이프 디테일은 스포티한 감각을 더하는 포인트다.

신발은 휠라 ‘에샤페’ 실버문 컬러를 선택해 우아한 발레코어 무드를 더했다. ‘한소희 운동화’로 불리며 출시 때마다 품절을 기록하는 ‘에샤페’는 브라우니와 실버 컬러의 조화로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이번 공항패션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한편, 한소희의 밀라노 출국 패션 속 모든 아이템은 휠라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국 휠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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