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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퍼포먼스 러닝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써코니가 단편 영화 '더 러너스(The Runners)'를 공개하며 브랜드 핵심 철학인 'Run as One'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작품은 러닝을 통해 형성되는 인간적인 연결과 커뮤니티의 소중한 의미를 조명한다.
'더 러너스'는 사람과 제품, 그리고 러닝을 둘러싼 다양한 순간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명상적인 단편 영화다. 써코니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커뮤니티 중심의 가치와 러닝 문화에 대한 깊은 헌사를 시각적인 여정으로 풀어냈다.
지난 2월 27일 미국 뉴욕 메트로그래프 극장에서 초청 형식의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되었다. 이 자리에는 브랜드 파트너와 크리에이티브 협업 관계자, 커뮤니티 구성원 등이 참석해 영화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써코니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거스 존스턴은 “사람들이 함께 모일 때 만들어지는 연결의 조용한 힘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싶었다”며 “이번 작품은 단순한 마케팅 캠페인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정체성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영화는 제품과 이벤트, 러닝 크루, 협업 프로젝트 등 써코니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하나의 상징적인 서사로 엮어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연결', '목적성', 그리고 러닝 문화에 대한 일관된 태도를 강조한다.

써코니 글로벌 브랜드 사장 롭 그리피스는 "'Run as One'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제품 혁신과 커뮤니티 활동,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반을 관통하는 기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영화는 러닝이 결국 우리가 만들어가는 관계와 공동체, 그리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임을 담아냈다"고 덧붙였다. '더 러너스'는 써코니의 브랜드 플랫폼 'Run as One'의 다음 장을 여는 프로젝트로, 이 플랫폼은 제품 개발과 커뮤니티 참여, 브랜드 콘텐츠 전략 전반을 이끄는 중심 기조로 자리해왔다.
1898년에 설립된 써코니는 '오리지널 러닝 브랜드'를 표방하며 PWRRUN™ PB, PWRRUN+™, SPEEDROLL™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러닝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써코니는 러닝 문화와 자기 표현, 그리고 세상에 대한 긍정적 영향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영감을 제공하는 것을 브랜드 사명으로 삼고 있다. '더 러너스'는 써코니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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