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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이번 주말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전설들의 충돌로 가득한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맥스 할로웨이가 BMF 벨트를 걸고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와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미들급 랭킹 7위 카이오 보랄류와 8위 레이니어 데 리더가 커리어를 결정지을 만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UFC 326'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강력한 파이터들이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 중국에서는 RTU(로드 투 UFC) 베테랑 샤오 롱이 밴텀급에서 전설 코디 가브란트와 예선전 메인 경기를 치른다. 또한, 짜릿한 타격가 '티베탄 이글' 수무다얼지가 플라이급에서 헤수스 아길라르를 상대로 연승 행진을 노린다.
한국의 강인한 RTU 우승자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은 가스톤 볼라노스를 상대로 옥타곤 네 번째 출전을 준비 중이다. UFC 유일한 몽골 파이터 냠자르갈 튜멘뎀베렐은 플라이급에서 코디 더든과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필리핀-엘살바도르 출신 리키 터시오스는 알베르토 몬테스와 페더급에서 맞붙으며 'TUF' 영광을 재현하고자 한다.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는 3월 8일 일요일 아시아 전역에 생중계된다. 메인 카드는 오전 10시(홍콩 시간)부터, 예선 경기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된다.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질 이번 대회는 BMF 타이틀 방어전뿐만 아니라 아시아 파이터들의 활약까지 기대되는 풍성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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