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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뮤지션, 배우인 지수와 함께 2026 봄 캠페인을 선보인다. 한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지수는 현시대 아이콘다운 존재감으로 타미 힐피거의 '클래식 아메리칸 쿨'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번 컬렉션은 가볍고 레이어드하기 좋은 소재 위에 클래식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낙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내며 '이지 소피스티케이션'의 미학을 완성했다.

지수는 매 시즌 타미 힐피거와 작업하며 그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순간을 포착하는 방식에 늘 흥미를 느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시즌은 클래식한 실루엣을 가볍고 레이어링하기 좋은 소재로 새롭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라며, 활기찬 에너지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인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속 지수는 네이비·화이트 스트라이프 가디건과 시그니처 배럴 진을 매치해 여유로운 세련미를 선보였다. 또한 프레피 무드의 린넨 카멜 웨이스트코트 수트, 오버사이즈 트렌치 코트, 케이블 니트 가디건 등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타미 힐피거의 F.A.M.E.S.(Fashion, Art, Music, Entertainment, Sport)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캠페인은 패션과 음악,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콘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따뜻한 봄의 무드 속 밝고 세련된 공간을 배경으로 지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글로벌한 존재감을 담아냈다.

지수와 함께한 2026년 봄 컬렉션은 3월 5일부터 전국 타미 힐피거 매장과 H패션, EQL,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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