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금요일은 역시 트로트!"TV CHOSUN'금타는 금요일', 최고 5.3% 찍고 예능 평정

스타패션

MBC에브리원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사회 곳곳의 충격적인 사건들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이번 방송에는 MC 김성주와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웹툰 작가 김풍이 출연해 날카로운 시선과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방송 중 김풍의 근황 토크가 이어지자, MC 김성주는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이에 박하선이 두 사람의 친분을 언급하며 질문하자, 김성주는 "우린 그냥 비즈니스 관계"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히든아이'는 영업 중인 가게 앞에서 막장 행각을 벌이는 70대 노인들의 만행을 공개한다. 이들은 사장에게 거친 욕설과 폭행은 물론, 중요 신체 부위를 움켜쥐는 성추행까지 서슴지 않았다. CCTV에 고스란히 담긴 충격적인 장면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풍 역시 "옛날 동네 깡패들이 하던 짓"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또한 생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 도우미 사건도 조명한다. 아이가 잠투정을 하자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울면 입을 찢어버린다"는 폭언을 퍼부은 이 산후 도우미는 범행이 발각되자 상식 밖의 변명으로 일관하며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쳐 더욱 큰 충격을 안긴다.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불탄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시신과, 화재 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진 부검 결과는 사건의 복잡성을 더한다. 심하게 훼손된 시신으로 인해 신원 파악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수사 과정에서 실종된 차량 차주 정 씨의 행적이 포착되고, 여자친구는 CCTV 속 인물이 정 씨라고 증언한다. 그러나 이후 여자친구의 진술이 돌연 바뀌고 경찰은 뜻밖의 인물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하며 사건은 예측 불허의 전개로 치닫는다. 불탄 차량의 시신과 사라진 정 씨, 그리고 의문의 남성 사이의 관계는 과연 무엇일지, 그 모든 진실은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히든아이'에서 밝혀진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