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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지난 6일 방송에서 레전드 걸그룹 선예, 유빈, 가희의 솔직한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시절의 추억 토크와 함께 김강우 셰프의 감격스러운 첫 우승 소식도 전해져 기대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만 24세에 결혼 후 캐나다에서 익힌 한식 요리들을 선보였다. 압력솥 냉족발, K-피시앤칩스, 시어머니표 양배추김치 등 이색적인 메뉴로 유빈과 가희를 맞이했다. 특히 세 사람은 과거 걸그룹 활동 시절의 충격적인 일탈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선예와 유빈은 성인이 되자마자 박진영과 함께 클럽 투어를 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가희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몰래 연애하다 발각돼 휴대전화를 압수당했던 과거를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또한 엄마가 된 선예와 가희는 임신 및 출산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펼쳐진 메뉴 대결이었다. 김강우, 남보라, 선예 등 우승 경험이 없는 편셰프들의 치열한 경합 속에서 순정 셰프 김강우의 ‘흑마늘너비아니’가 메뉴 평가단 만장일치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강우는 KBS 연예대상 신인상보다 10배는 기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강우의 ‘흑마늘너비아니’는 아워홈 온라인몰 간편식과 전국 아워홈 급식장 메뉴로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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