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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버 전향 "세상 모든 것 홍보"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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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의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충격적인 두 사건의 숨겨진 전말을 파헤친다.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이 스튜디오에 함께하며, 웹툰 작가 겸 요리사 김풍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풍은 예리한 직감과 통찰력으로 사건의 핵심을 짚어내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와 입가에 정체불명의 흰 가루를 묻힌 남성이 혼자 있는 여성들을 골라 성추행을 저지른 사건이 공개된다. 피해 여성만 무려 12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스튜디오는 경악에 휩싸인다. 김동현은 "나중에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해당 성추행 남성의 또 다른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날 예정이다.
이어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왜곡된 소유욕이 잔혹한 살인으로 번진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공원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에 탄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된 사건은, 실종된 차주 정 씨와 한 여성을 둘러싼 삼각관계로 이어진다. 정 씨가 실종된 당일, CCTV에 정 씨의 차량으로 향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소름 끼치는 행적이 드러나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패닉에 빠진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이를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라고 날카롭게 분석한다. 왜곡된 사랑과 충격적인 살인범의 행각 등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숨겨진 이야기는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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