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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개봉했는데…급기야 '넷플릭스 4위' 찍은 제작비 190억 대형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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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혜린이 팬들을 위해 깜짝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TV조선 ‘미스트롯4’ 출연 후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정혜린은 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정혜린은 ‘엄마의 손편지’, ‘프리지아 꽃처럼’, 지난해 10월 발매한 신곡 ‘샤르르 샤르르’ 등 대표곡들을 선보였다. 또한 ‘미스트롯4’에서 화제를 모았던 무대들을 연달아 꾸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미스트롯4’에 함께 출연한 동료 가수 김산하와 이윤나가 현장을 찾아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정혜린을 응원했다. 출연자 간 훈훈한 의리는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 후 정혜린은 팬카페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너무 행복하고 든든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정혜린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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