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력은 근육에서, 허당미는 눈빛에서?"주연우,'미혼남녀'홀린 단짠 로맨스
/사진=주연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반전 매력 선사
/사진=주연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반전 매력 선사

배우 주연우가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반전 심쿵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강렬하게 찍었다. 헬스 트레이너 임승준 역을 맡은 그는 지난 7일과 8일 방송된 3, 4회에서 박력과 허당미를 오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임승준(주연우 분)은 정현민(정혜성 분)과의 우연한 중고 거래 만남을 계기로 좌충우돌 로맨스를 시작했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정현민의 적극적인 유혹에 임승준이 거침없이 다가서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주연우는 상대를 휘어잡는 박력 있는 행동과 다소 허술한 면모를 오가는 상반된 매력으로 임승준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매회 새로운 모습으로 인물의 결을 쌓아가며 자꾸만 눈길이 가는 호감도 높은 캐릭터를 완성해, 유쾌한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안긴다.

더불어 의영을 살뜰히 챙기고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남사친의 모습도 보여주며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주연우의 완벽한 피지컬까지 더해져 임승준 캐릭터의 존재감은 한층 더 돋보였다.

이처럼 다양한 감정의 결을 유연하게 그려내며 활약 중인 주연우가 앞으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어떤 로맨스 서사로 작품의 재미를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