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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시인 심규선과 천재 뮤지션 안예은이 함께하는 옴니버스 콘서트 '어느 봄날'이 오는 5월 부산과 6월 대구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SB WINNER.ENT 주최로, 영남권 팬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학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심규선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시도로 사랑받는 안예은의 만남은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어느 봄날'이라는 주제에 맞춰 특별히 구성한 셋리스트를 통해 따스한 위로와 깊은 예술적 영감을 전할 계획이다. 서로 다른 매력의 두 여성 뮤지션이 발휘할 음악적 시너지가 관람 포인트다.
콘서트 '어느 봄날'은 평소 서울 중심의 공연에 아쉬움을 느꼈던 영남권 팬들을 위해 기획됐다. 5월 9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첫 공연이 열리며, 6월 27일에는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대구 팬들을 만난다.
공연 예매는 3월 10일 오후 4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단독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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