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르포] "이미 알파고 넘었다"…이세돌 놀라게 한 AI

스타패션

배우 무진성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해 로망을 자극하는 ‘가상 남친’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선사했다. 기존과는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여심을 사로잡으며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체험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무진성은 가상 현실 속 미래를 지키는 경호원으로 등장한다. 그는 훤칠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상대를 안전하게 리드하는 듬직함과 다정한 면모를 동시에 선보이며 짧은 출연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무진성은 지난해 tvN '태풍상사'에서 빌런 표현준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깊이 몰입하며 기존과는 다른 빌런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SBS '미운 우리 새끼',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치명적인 플러팅으로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월간남친' 특별 출연으로 ‘좋은 예’를 남긴 무진성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월간남친'은 지난 6일 총 10부작으로 전편 공개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