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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신인 배우 강리한이 숏드라마 ‘물건이네, 물건이야?! : 나를 만져줘’의 주연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가수와 모델을 넘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물건이네, 물건이야?! : 나를 만져줘’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황당 빙의 로맨스다. 잠든 뒤 눈을 뜨면 소꿉친구 강건의 방 안 물건으로 빙의하는 청아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흥미를 더한다. 어제는 곰인형, 오늘은 또 다른 물건이 되어 사랑과 원래의 몸을 찾아야 하는 이청아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강리한은 극 중 전학생 정우영 역을 맡았다.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찍혔지만, 상처투성이 얼굴 뒤에는 집 없이 떠도는 사연을 지닌 인물이다. 겉으로는 거칠고 냉소적이지만 담임교사 이청아에게 마음을 열며 이야기의 흐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다. 그의 섬세한 연기가 극에 긴장감과 새로운 감정선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리한은 2017년 보이그룹 세븐어클락으로 데뷔했으며, JTBC ‘믹스나인’에도 참가했다. 이후 모델로 전향해 매거진 화보, 광고, 뮤직비디오 등 패션계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로 배우 데뷔 후 이번 작품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데뷔작 ‘이웃집 킬러’에서 안정적인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던 강리한이 이번 ‘정우영’ 캐릭터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숏드라마 ‘물건이네, 물건이야?! : 나를 만져줘’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전 회차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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