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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렉토(RECTO)가 사진작가 마크 킨(Mark Kean)과 함께한 2026 봄/여름(S/S) 캠페인 ‘WEARING THE PAUSE’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렉토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담아내며 패션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렉토와 마크 킨이 2025 가을/겨울(F/W)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협업 프로젝트다.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파리에서 활동 중인 마크 킨은 다수의 글로벌 패션 하우스 캠페인을 맡아 현대적 미니멀리즘을 자신만의 색채와 시선으로 성공적으로 표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WEARING THE PAUSE’ 캠페인은 1980년대와 90년대 아이코닉 뮤즈들의 시네마틱한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당시 패션이 지닌 미니멀하면서도 과감한 이미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절제된 이미지 속에서 렉토의 현대적인 테일러링과 유연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렉토 2026 봄/여름 컬렉션 캠페인 전체 이미지는 렉토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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