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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배우 표예진이 지난 3월 9일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했다. 이날 표예진은 특유의 맑은 이미지에 어울리는 산뜻한 봄 아우터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올봄 따라 하고 싶은 ‘워너비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그의 패션 속 핵심 아이템은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슬리의 신제품이었다.
표예진이 선택한 아우터는 시슬리의 ‘아웃포켓 코튼 워크 점퍼’다. 이 점퍼는 은은한 워싱감이 돋보이는 코튼 소재를 사용해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한다. 전면의 입체적인 아웃포켓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워크웨어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또한 허리 라인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이 내장되어 있어, 캐주얼한 무드부터 여성스러운 실루엣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안정적인 기장감으로 스커트나 팬츠 등 어떤 하의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봄 시즌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도가 높다.

한편 표예진은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안고은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이번 공항패션은 다가오는 봄 시즌을 위한 스타일링 영감을 제공하며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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