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위에서 더 돋보이는 쨍한 컬러감... 먼싱웨어 2026 SS ‘엣지 오브 컬러’ 공개
/사진=먼싱웨어, 봄 라운드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사진=먼싱웨어, 봄 라운드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아메리칸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가 생기 넘치는 봄 시즌을 맞아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겨냥해 산뜻한 컬러를 전면에 내세워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된 먼싱웨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그린, 네이비를 중심으로 젊고 현대적인 감성을 재해석했다. 필드 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변화무쌍한 봄철 라운드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진=먼싱웨어, 봄 라운드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사진=먼싱웨어, 봄 라운드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컬렉션의 주력 제품인 여성용 ‘시그니처 바람막이’는 사방으로 유연하게 늘어나는 4-way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스윙 시에도 제약 없는 활동성을 보장한다. 암홀 하단의 타공 기법은 통기성을 높였으며, 발수 및 방풍 기능을 갖춘 기능성 소재로 꽃샘추위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벼운 착용감으로 장시간 라운드에도 부담이 없다. 일체형 후드와 허리 스트링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뒷면 벤틸레이션 디테일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잡았다. 그린, 레드, 다크 네이비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여성용 ‘시그니처 라운드 반팔 티셔츠’는 접촉 냉감 기능의 소로나 원사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뛰어난 신축성으로 풀 스윙부터 어드레스까지 모든 움직임에서 편안함을 유지한다. 네크라인은 탄탄한 립 조직으로 형태 변형을 최소화했으며, 바탕 컬러와 대비되는 펭귄 로고가 산뜻함을 더한다. 그린, 레드, 블랙 총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사진=먼싱웨어, 봄 라운드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사진=먼싱웨어, 봄 라운드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남성용 ‘케이블 반팔 스웨터’는 아메리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카라형 니트 디자인에 가슴 부분의 펭귄 로고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슬랙스나 숏츠 등 다양한 하의와 잘 어울린다. 통기성이 뛰어난 한지 원사를 사용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다. 굵은 네이비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다크 네이비 케이블 패턴 두 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먼싱웨어의 2026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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