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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알라스데어 맥렐란과 함께 2026 봄/여름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인 여행의 정신을 반영하며, 다양한 장소와 옷차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다.
사막의 빛과 색감, 모로코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이미지들은 강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캠페인에는 테스 브리든, 마할리아 셀레스트, 시바루비 프렘칸탄, 잭 워딜, 아바스 압디라작, 정수용, 프린스 골리앗 등 다양한 모델들이 참여했다.

가벼운 소재와 촉감, 도시적인 감각과 이국적인 영향이 어우러진 실루엣은 모델들이 공간과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경계 없는 자유로움과 유동적인 현대 세계의 모습을 상징한다.

캠페인 전반에는 자유와 움직임의 감각이 흐르며, 고정된 경계 없이 열려 있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 세계에 대한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비전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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