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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파인드카푸어가 26SS 시즌 두 번째 드롭(DROP 2) 캠페인 ‘ON SHIFT, OFF MOOD’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업무 시간과 느슨한 퇴근 후의 시간을 아우르는 룩북으로, 하나의 가방이 하루의 장면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으로 완성될 수 있음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드롭 2는 파인드카푸어가 제안하는 리버시블 스타일링에 초점을 맞췄다. 겉과 안의 소재를 달리해 한 가지 백으로도 상반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실용적인 수납력과 스타일링의 재미를 더하는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먼저 ‘에나백’은 23과 34,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리버시블 버킷백 라인이다. 겉면은 PU, 내부는 캔버스 소재로 마감해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탈부착 가능한 시그니처 오브제 장식과 키링을 더할 수 있는 스트랩 D링 디테일로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에나백은 양 사이드 스냅 단추를 활용해 두 가지 쉐입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내부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에나백 23은 11인치 아이패드 수납이 가능한 콤팩트한 데일리 버킷백으로, 레드, 블랙, 피치, 애쉬블루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에나백 34는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보부상 백으로, 올리브와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도버백 45’는 리버시블 호보백으로 선보인다. 겉면의 PU와 내부 나일론 소재 조합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선사한다. 포켓 상단 아일렛 디테일에 다양한 참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도버백 45는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에 스트랩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버클 디테일을 적용했다. 버터, 토프 브라운, 블랙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파인드카푸어 관계자는 “이번 드롭 2는 일상의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파인드카푸어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컬렉션”이라며, “에나백과 도버백을 통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백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파인드카푸어 26SS 드롭 2 제품들은 온라인 자사몰, 무신사,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파인드카푸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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