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언, 피비 작가 첫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합류… “판도 뒤흔들 베일의 인물”
/사진=강나언, TV CHOSUN '닥터신' 합류…'베일의 인물'로 변신 예고
/사진=강나언, TV CHOSUN '닥터신' 합류…'베일의 인물'로 변신 예고

배우 강나언이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의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되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작품마다 파격적인 상상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피비(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선보이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점에서 이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아온 피비(임성한) 작가의 신작에 강나언이 합류하며 더욱 의미를 더한다. 강나언이 맡은 역할은 이야기의 흐름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인물로, 방송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어떤 캐릭터로 등장해 극의 판도를 뒤흔들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진=강나언, TV CHOSUN '닥터신' 합류…'베일의 인물'로 변신 예고
/사진=강나언, TV CHOSUN '닥터신' 합류…'베일의 인물'로 변신 예고

2022년 드라마 '블라인드'로 데뷔한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에서 방수아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피라미드 게임'에서는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또한 '모범택시3'에서는 빌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짧지만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단편 드라마 '하우스 키퍼'에서는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미진 역을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최근에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특별출연으로 사극까지 소화하며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출연작마다 선명한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신예'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청춘 로맨스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서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매 작품 성장 곡선을 그려온 강나언이 파격적인 소재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피비(임성한)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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