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전국투어, 윤윤서·염유리 합류로 ‘TOP7’ 완성… 4월 서울서 포문
/사진=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 TOP7 전원 확정
/사진=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 TOP7 전원 확정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마침내 완전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을 찾아온다. 문경의 딸 윤윤서와 성악 트롯 여신 염유리가 전격 합류해 ‘TOP7’ 체제로 공연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진(眞) 이소나를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등 실력파 TOP5 멤버가 참여한다. 여기에 윤윤서와 염유리가 합류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TOP7’ 라인업이 완성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사 쇼당이엔티는 ‘세상을 홀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오직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88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주인공들의 무대가 관객들 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방송 이상의 현장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경연의 감동을 잇는 주요 무대들과 윤윤서, 염유리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TOP7’의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담긴 특별 스테이지는 관객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미스트롯4는 최종회 시청률 전국 18.1%, 순간 최고 18.4%를 기록하며 12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러한 흥행 열기를 이어갈 이번 투어는 대규모 체육관 대신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공연장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출연진과 팬들이 더욱 긴밀하게 호흡하며 경연의 감동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는 4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5월 2일, 부산 5월 9일, 대구 5월 16일, 고양 5월 23일, 광주 5월 30일, 울산 6월 7일, 전주 6월 13일, 수원 6월 20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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