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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엄비지터(THE MUSEUM VISITOR)가 26SS 시즌 신제품 판매에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는 이번 시즌 아트 디렉팅을 한층 강화하며 컬렉션 완성도를 높였고, 이에 따라 내부 및 외부 시장 모두에서 판매 반응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 특히 캐리오버 아이템인 시그니처 캡 제품은 셀럽 착용 효과와 함께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뮤지엄비지터는 이번 시즌을 프리 스프링, 스프링 1차, 스프링 2차 그리고 아트피스 컬렉션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오는 3월 12일 무신사 라이브를 통해 스프링 2차 컬렉션과 아트피스 컬렉션을 공개한다.

스프링 2차 컬렉션의 시즌 슬로건은 ‘플라워, 러브 인 스페이스’다. 2026년 봄 시즌을 꽃에 담긴 사랑의 다채로운 의미로 강렬하게 표현해 브랜드의 예술적 감각을 돋보이게 한다. 함께 공개되는 아트피스 컬렉션은 ‘디렉터만의 예술적 취향’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된다. 이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문수가 직접 디자인을 이끌며, 그의 고유한 취향과 예술적 감각을 기준으로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3월 12일 진행되는 무신사 라이브에서는 더뮤지엄비지터의 스프링 2차 및 아트피스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즌 의류와 시그니처 캡 등 주요 아이템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더뮤지엄비지터는 최근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승하며 글로벌 파트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국내 리테일 팝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딩을 강화하여 판매 채널을 넓히고 브랜드 볼륨을 한층 성장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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