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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소민, 예능끼 뺀 증명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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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앰버서더로 선보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닝닝이 선택한 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6SS 신제품 '베르텍스 2L 크롭자켓'이다. 크림 베이지 컬러에 세미크롭 기장의 오버핏 실루엣이 특징이다. 후드 러플 디테일이 얼굴 주변을 부드럽게 감싸며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하의는 블랙 부츠컷 팬츠를 매치했다. 상의가 밝고 하의가 어두운 구성이 비율을 또렷하게 잡아준다. 부츠컷 실루엣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면서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헤어는 높게 올린 포니테일로 깔끔하게 정리해 활동적인 무드를 살렸다.
스타일만 좋은 게 아니다. 베르텍스 2L 크롭자켓은 자체 개발 소재로 방풍, 투습, UV 차단 기능을 갖췄다. 등산이나 캠핑용이 아니라 도심 조깅, 가벼운 외출 등 일상 전반에서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룩으로 기획됐다. 블랙 부츠컷 팬츠 역시 하이스트레치 소재로 활동성을 높이면서 입체 패턴으로 실루엣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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