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시어 시리즈’와 떠나는 제주 캠프, 여성 경량 재킷으로 완성한 트레킹 패션
/사진=아이더 시어 캠프, 제주서 여성 아웃도어 경험 선사
/사진=아이더 시어 캠프, 제주서 여성 아웃도어 경험 선사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여성들의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나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이더는 여성 전용 컬렉션 ‘시어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출시에 맞춰 제주에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인 ‘시어 캠프’를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들이 직접 자연 속에서 제품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돕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시어 캠프’는 ‘STAY·PLAY·LOVE’라는 콘셉트 아래 참가자들이 제주의 자연 속에서 머무르고, 즐기며, 그 순간을 온전히 사랑하도록 기획됐다. 캠프의 베이스캠프는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마을형 스테이 ‘어라운드폴리’다. 이곳에서 참가자들은 여유로운 휴식과 다채로운 아웃도어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시어 시리즈는 경량성과 산뜻한 착용감을 특징으로 하는 여성 컬렉션으로, 봄철 가벼운 트레킹부터 도심 나들이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을 선보인다.

캠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 1세대 스냅 사진작가 김동성 작가(칠대장)와 함께 제주의 숨겨진 명소와 어라운드폴리를 배경으로 시어 경량 재킷을 착용한 화보 촬영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작가의 감성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특별한 여행 사진을 소장할 수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걷는 ‘사운드 트레킹’을 통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고, 저녁에는 캠프파이어와 함께 제주 맛집 난산리 다방의 출장 디너를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

최근 아웃도어 패션은 단순히 등산이나 익스트림 스포츠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과 자연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특히 여성 소비자들은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착용감, 그리고 자연 친화적인 경험까지 중요하게 여긴다. 아이더의 ‘시어 캠프’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 착용이라는 목적을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감성을 체험으로 연결하려는 시도다.

제주라는 이색적인 장소에서의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제품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소비자가 브랜드와 깊이 소통하기를 원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이다.

캠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팀별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받는다. 최종 참가자에게는 1박 2일 숙소와 함께 약 45만 원 상당의 시어 경량 재킷, 이너, 신발 등 시어 시리즈 제품 세트가 제공되고, 활동비 30만 원도 지원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