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걱정 없는 방수 워킹화, 진태현·박시은이 선택한 마운티아 ‘아토쉘픽시’
/사진=마운티아, 방수 워킹화 '아토쉘픽시' 출시
/사진=마운티아, 방수 워킹화 '아토쉘픽시' 출시

봄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신발이 주목받고 있다. 데일리 액티브웨어 브랜드 마운티아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방수 워킹화 '아토쉘픽시'를 새롭게 선보이며 야외활동과 일상을 넘나드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아토쉘픽시'는 마운티아 고유의 방수 투습 소재 'ATTO SHELL(아토쉘)'을 적용해 갑작스러운 봄비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올블랙, 역동적인 틸, 차분한 핑크 베이지 등 세련된 컬러 팔레트는 일상복과 아웃도어 의상 모두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신발끈을 직접 묶지 않아도 되는 다이얼 시스템은 간편한 착용을 돕고, 발 모양을 고려한 와이드 핏 라스트 설계와 견고한 PU 캐스팅 공법은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

/사진=마운티아, 방수 워킹화 '아토쉘픽시' 출시
/사진=마운티아, 방수 워킹화 '아토쉘픽시' 출시
/사진=마운티아, 방수 워킹화 '아토쉘픽시' 출시

이 워킹화는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충격 흡수와 항균 기능을 갖춘 오솔라이트 인솔이 쾌적함을 더하고, 쿠션감이 뛰어난 파일론 미드솔이 장시간 보행에도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인다. 지면 접지력을 강화한 루프 그립(LOOP GRIP) 아웃솔은 미끄럼 방지 기능을 제공해 안정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는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애슬레저' 트렌드가 강세를 보인다. '아토쉘픽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기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브랜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과 함께한 '26 NEW 아토쉘픽시 영상'을 통해 워킹화의 역동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영상 속 진태현은 블랙 워킹화로 깔끔한 액티브웨어를, 박시은은 핑크 워킹화에 재킷을 톤온톤으로 매치해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코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마운티아는 이 제품이 긴 겨울을 지나 봄맞이 등산, 캠핑, 워킹 등 야외활동을 기대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날씨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편안함과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아토쉘픽시'는 소비자들의 봄맞이 아웃도어 및 일상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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