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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최근 패션은 특정 전문가만의 영역을 넘어 대중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며 주요 콘텐츠로 부상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즈니+가 오직 ‘스타일’로만 승부하는 대국민 패션 서바이벌 ‘스타일 워즈’를 2026년 선보인다. 국적, 연령, 직업을 불문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열광하는 현 시대의 패션 열기를 담아낼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히트작 ‘솔로지옥’ 제작진과 ‘대환장 기안장’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진행은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혜리가 맡는다. 혜리는 그간 다양한 패션 필모그래피를 통해 대중의 ‘워너비 스타일’로 주목받아 왔다. 그녀가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도전을 이끌며 어떤 감각적인 진행과 ‘MC 룩’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패션 전문 매체로서 주목할 부분은 심사위원 라인업이다. 대한민국 하이패션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홍진경, 빈티지와 하이엔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일의 배정남 등 모델 출신 인사들이 합류한다. 여기에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의 정욱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패션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실장이 가세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참가자들의 스타일과 개성을 평가하며 단순한 ‘옷 잘 입는 사람’을 넘어 시대의 패션 트렌드를 읽어내는 인사이트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일 워즈’는 10대 패션 꿈나무부터 70대 시니어 패션 인플루언서까지, 자타공인 패션 셀럽부터 숨겨진 동네 패션왕까지 72인의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총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패션이 더 이상 특정 계층이나 연령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즐거운 놀이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다. 프로그램은 이러한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오직 패션 감각 하나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새로운 패션 판타지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디즈니+ ‘스타일 워즈’는 단순한 오락 프로그램을 넘어 변화하는 패션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포착하고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옷 잘 입는 사람을 가리는 이 대국민 패션 서바이벌은 2026년 디즈니+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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