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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과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2030 남성들의 워너비’로 불리는 방송인 남창희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행복한 근황을 전한다. 이번 출연은 그가 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경사를 맞이한 후 처음으로 나서는 예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창희는 자신의 유튜브 활동이 결혼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시사했다. 화려한 화법보다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더불어, 방송가에서도 정평이 난 그의 세련된 코디네이터 감각이 구독자들은 물론 지금의 아내를 사로잡은 비결로 꼽힌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의 ‘남친룩’은 최근 남성 패션 커뮤니티에서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남창희는 온라인상에서 떠돌았던 ‘초호화 결혼식’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루머의 진실을 유쾌하게 바로잡는 한편, 평생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본인만의 확고한 인생 철학을 공유했다. 이는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그의 평소 패션 톤앤매너와도 닮아 있어 현장의 큰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예능 공무원’에서 ‘품절남’으로, 제2의 전성기
오랜 시간 꾸준함으로 승부해온 그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자, 더욱 깊어진 여유를 가진 방송인으로 대중 앞에 섰다. 스타일과 사랑, 그리고 일까지 모두 거머쥔 남창희의 ‘갓생’ 에피소드는 오늘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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