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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브랜드 피에이티(PAT)가 26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PAT Collection’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PAT Collection’은 브랜드의 변화된 방향성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핵심 라인이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안정적인 실루엣, 그리고 뛰어난 소재와 품질로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는 데 집중했다. 착용 시 느껴지는 편안함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하는 엄선된 소재와 완성도 높은 디테일은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허무는 에이지리스(Ageless) 스타일을 지향하며,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컬렉션을 제안한다.
특히 피에이티는 26SS 캠페인 ‘함께라서 편안한 모든 순간(Comfort Moments)’을 통해 의복을 넘어 정서적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전달한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편안한 순간들을 조명하며, 세대와 관계를 아우르는 에이지리스 감성을 시각화했다. 이는 단순히 옷을 입는 행위를 넘어, 함께하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브랜드의 의지를 보여준다.

배우 윤현민과 장희진이 참여한 캠페인 메인 필름은 이러한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윤현민은 어머니와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을 통해 가족 간의 편안한 유대를, 장희진은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함께하는 이들과의 감성을 표현했다. 이 외에도 아버지와 딸, 오랜 친구 사이의 일상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영상으로 풀어내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PAT Collection’은 실켓, 스웨터, 린넨, 엄선된 코튼, 컴포트 핏 팬츠 등 다채로운 소재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각 제품은 소재 본연의 가치와 최상의 착용감을 우선시하며, 완성도 높은 품질을 구현했다. 컬렉션 외 메인 라인 역시 격식 있는 자리, 편안한 일상, 활동적인 순간 등 세 가지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스타일을 제안한다. 절제된 실루엣의 단정한 룩부터 캐주얼한 일상복, 기능성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스타일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에이지리스한 피에이티만의 감각을 담아냈다.
피에이티는 이번 26SS 캠페인과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오랜 역사 속 축적된 브랜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려는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공식 온라인몰인 DLM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26SS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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