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나나, 정형화된 스프링 룩이 아니었다
/사진=E.B.M, 나나와 그려낸 봄 패션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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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패션계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지고 있다.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은 앰버서더 나나와 함께 2026 스프링 캠페인 ‘에브리 브레스 메이크스 미’를 공개하며 다가올 봄 패션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단순히 신제품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매 순간 변화하는 공기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여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사진=E.B.M, 나나와 그려낸 봄 패션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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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 ‘에브리 브레스 메이크스 미’는 숨을 고르는 순간마다 변화하는 공기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되었다. 예기치 않은 컬러와 오브제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나나는 장난스러운 움직임과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장면마다 리듬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점이 특징으로, 이는 자유롭고 유연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다.

/사진=E.B.M, 나나와 그려낸 봄 패션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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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는 컬러풀한 오브제와 구조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경쾌하고 실험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레드, 블루, 그린 등 대비감 있는 컬러 팔레트는 E.B.M 특유의 과감한 감각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컬렉션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경쾌한 색감의 조화에 초점을 맞췄다. 볼륨감이 강조된 아우터는 물론 미니 스커트 셋업과 데님 셋업 등 다양하고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해, 하나의 룩으로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개별 아이템으로 믹스매치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사진=E.B.M, 나나와 그려낸 봄 패션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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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시장은 실용적이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영 컨템포러리’ 스타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E.B.M은 나나를 앰버서더로 기용하며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과감한 컬러 팔레트와 구조적인 디자인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봄 패션에 신선한 변화를 주며,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봄 룩을 찾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셋업 아이템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E.B.M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

/사진=E.B.M, 나나와 그려낸 봄 패션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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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M의 2026 스프링 캠페인 ‘에브리 브레스 메이크스 미’는 3월 19일부터 오프라인 매장과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과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3일에는 스타필드 고양 매장에서 앰버서더 나나의 포토콜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소통은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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