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위에 핀 트로피컬 오아시스, 스와치가 조각한 ‘낙원의 색채’
/사진=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트로피컬 감성으로 봄맞이
/사진=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트로피컬 감성으로 봄맞이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자연의 색감을 담은 패션 아이템이 주목받는 가운데, 스위스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타일을 제안하며, 열대 휴양지의 여유로움과 생동감을 전하는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컬렉션이다. 손목 위에 작은 트로피컬 오아시스를 연출해 봄여름 시즌 패션에 생기를 더한다.

이번 컬렉션은 열대 자연이 지닌 다채로운 풍경과 색감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부드러운 모래사장 위로 밀려오는 청록빛 파도, 햇살이 스며드는 푸르른 나무 사이의 풍경, 해 질 녘 이국적인 꽃들이 만들어내는 깊고 풍부한 색감, 그리고 열대 과일의 생동감 넘치는 컬러까지. 네 가지 시계는 각기 다른 트로피컬 컬러 스토리를 통해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낙원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사진=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트로피컬 감성으로 봄맞이
/사진=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트로피컬 감성으로 봄맞이

컬렉션은 PARADISE BLOOM, PARADISE MIST, PARADISE CANOPY, PARADISE PETALS 총 네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과 짙은 녹음, 은은하게 퍼지는 색의 레이어를 모티브로 한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통해 열대 자연의 활기를 담아냈으며, 각 모델은 서로 다른 색조와 분위기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컬렉션의 모든 모델은 1997년 처음 선보인 스와치의 아이코닉한 SKIN 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Less is more’라는 철학 아래 완성된 초슬림 실루엣과 초경량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목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얇고 가벼운 디자인은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어 마치 작은 트로피컬 오아시스에 머무는 듯한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한다.

팬데믹 이후 여행과 자연에 대한 갈증이 커지면서 트로피컬 무드는 패션업계의 지속적인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스와치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일상 속에서도 여행의 설렘과 휴식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열대 자연을 닮은 컬러 팔레트는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하면서도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미니멀리즘과 컬러 포인트를 결합해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사진=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트로피컬 감성으로 봄맞이
/사진=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트로피컬 감성으로 봄맞이

스와치 ‘페인티드 파라다이스’ 컬렉션은 단순히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패션 액세서리로서 개인의 스타일과 감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다채로운 색감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링 옵션을 제공하며, 다가오는 봄여름 시즌 손목 위 패션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와치는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를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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