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수퍼스트레치'워크레저 팬츠로 시장 공략 가속
/사진=탑텐 '수퍼스트레치', 워크레저 팬츠로 시장 공략 가속
/사진=탑텐 '수퍼스트레치', 워크레저 팬츠로 시장 공략 가속

최근 소비자들의 옷차림이 실용성과 편안함을 중심으로 크게 변화하고 있다. 유연해진 근무 환경과 일상에서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캐주얼복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겸비한 기능성 팬츠 ‘수퍼스트레치’를 앞세워 워크레저룩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탑텐의 ‘수퍼스트레치’ 팬츠는 어떤 활동에도 제약 없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후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4방향 신축성 소재와 유연한 허리 밴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 없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생활 구김을 최소화하는 이지케어 원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정한 실루엣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스트레이트, 조거, 카고, 와이드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체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기능성 팬츠들이 디자인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것과 달리, 워크룩부터 일상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배우 전지현이 직접 착장한 스트레이트 팬츠 화보는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며 세미 비즈니스룩까지 소화하는 스타일링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사진=탑텐 '수퍼스트레치', 워크레저 팬츠로 시장 공략 가속
/사진=탑텐 '수퍼스트레치', 워크레저 팬츠로 시장 공략 가속

이러한 기능성 팬츠의 등장은 단순히 옷 한 벌의 출시를 넘어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캐주얼복 소비액은 전년 대비 11.3% 증가하며 시장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편안하면서도 격식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워크레저룩이 직장인들의 새로운 오피스룩이자 데일리웨어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탑텐은 ‘수퍼스트레치’를 통해 출근, 외출, 여가 등 모든 TPO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포지셔닝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는 탑텐이 최근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내세운 ‘굿웨어’ 철학, 즉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평가받는다.

탑텐 관계자는 편안함과 실용성, 그리고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수퍼스트레치’를 시작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탑텐몰에서는 ‘수퍼스트레치’ 라인 기획전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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