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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업계가 헤리티지 디자인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멀티포트 8 원-크라운’의 새로운 투톤 모델을 선보였다.
미도의 브랜드 앰버서더 이종석은 공개된 비주얼에서 로즈 골드와 스틸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착용하며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미도의 가장 오래된 컬렉션 중 하나인 ‘멀티포트’ 라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이번 멀티포트 8 원-크라운 투톤 모델은 기하학적인 옥타곤 디자인을 기반으로 스포티하면서도 현대적인 미학을 강조한다. 로즈 골드 PVD 처리된 옥타곤 베젤은 브레이슬릿 중앙 링크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며, 폴리싱과 새틴 마감 처리된 표면은 빛의 흐름에 따라 구조적인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매트 블랙 다이얼에는 멀티포트 시그니처인 수평 스트라이프 장식이 적용되었으며, 로즈 골드 컬러 인덱스와 핸즈가 세련된 대비를 이룬다. 또한,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더해진 인덱스와 삼면 구조의 핸즈로 뛰어난 시인성을 확보했다. 투톤 스틸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 표면 사이의 바이 컬러 대비로 시각적 매력을 배가하며, 퀵 체인지 시스템을 적용해 실용성도 갖췄다.
신제품에는 미도 오토매틱 칼리버 80이 탑재되어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은 충격과 자기장에 대한 뛰어난 저항성을 갖춰 정밀한 시간 측정을 가능하게 하며, 100m 방수 성능으로 신뢰성을 더한다.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서는 제네바 스트라이프 장식의 로터 등 무브먼트의 정교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시계 시장에서는 최근 투톤 디자인이 재조명되며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하나의 시계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성과 개인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요소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미도는 이번 멀티포트 8 원-크라운 투톤 모델을 통해 기술력과 스타일을 겸비한 시계를 선보이며, 급변하는 시장에서 브랜드의 독자적인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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