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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봄 시즌을 겨냥해 ‘올데이 스니커즈 시리즈’를 출시했다. 활동량이 늘어나는 계절에 맞춰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니커즈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시리즈는 출퇴근부터 산책, 고강도 운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 스펙트럼을 고려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는 기능성과 범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다.
라인업은 ‘올데이 제로’, ‘올데이 제로 다이얼’, ‘올데이 맥스’, ‘올데이 밸런스’로 구성됐다. 특히 대표 모델인 올데이 제로와 올데이 제로 다이얼은 넥센타이어와 협업해 아웃솔 접지력을 강화했다. 넥센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 패턴을 재해석해 기존 라인업 대비 접지력을 37% 향상시켰다.

모든 모델의 미드솔에는 르꼬끄가 독자 개발한 TPEE 소재를 적용해 탄성과 복원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쿠셔닝을 유지하고 발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 어퍼에는 엔지니어드 메쉬를 사용해 통기성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한편, ‘올데이 맥스’는 러닝이나 하이킹 등 고강도 활동에 적합한 하이 퍼포먼스 모델로 설계됐다. 45mm의 높은 미드솔이 적용됐으며, EVA와 TPEE 소재의 최적 조합으로 쿠셔닝 반발력과 복원력을 높여 무릎과 발목 부담을 줄였다. 갑피는 고내구성 메쉬 소재를 활용해 발등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이 밖에 ‘올데이 밸런스’는 가벼운 워킹에 초점을 맞춰 일상 보행의 편안함을 강화한 모델이다. 르꼬끄는 각 모델에 간결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을 적용해 데일리 룩과 액티브 룩 모두에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스포츠웨어 시장은 단순한 운동 기능을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애슬레저(Athleisure)’ 트렌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이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을 즐기면서, 신발 선택 기준 역시 기능성과 스타일, 범용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넥센타이어와 같은 이종 산업과의 기술 협업은 신발 업계가 제품의 핵심 성능을 혁신하고 차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이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기술적 가치를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이번 ‘올데이 스니커즈 시리즈’를 통해 급변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데일리 퍼포먼스 슈즈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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