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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최근 배우들이 매거진 화보를 통해 기존 이미지를 넘어선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배우 조한결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화보에서 다채로운 비주얼 스펙트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그의 폭넓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조한결은 맑고 청량한 소년미와 더불어 치명적인 옴므파탈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소년다운 외모와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과 피지컬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강조했다. 촬영 관계자는 “조한결은 매 컷마다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소화하는 능력이 탁월했다”고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한결은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알벗 오를 꼽았다. 그는 실제 성격이 장난기 많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도전하고 싶은 장르로 ‘누아르’를 언급하며 배우로서의 포부를 드러냈고, 이는 그의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조한결은 지난 8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자유분방한 시네필 알벗 오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는 배우들이 패션 화보를 활용해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과 잠재력을 시사하는 최근 연예계 경향과 맞닿아 있다. 단순한 패션 콘텐츠를 넘어 배우의 퍼스널 브랜딩을 강화하고 대중에게 다양한 면모를 어필하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조한결은 이번 화보를 통해 소년미와 성숙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앞으로 그가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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