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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가 남성 스타일링의 중심으로 들어온 지 꽤 됐다. 그런데 이 화보는 그 사실을 다시 한번 단단하게 증명한다.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더보이즈 영훈과 함께한 '2026 NEW & BEST 패션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젠더리스 디자인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화보에서 영훈은 블랙앤화이트 무드의 강렬한 클로즈업부터 캐주얼·포멀·세미포멀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골든듀의 신제품과 베스트셀러를 선보였다.

화보 속 주얼리는 컬렉션별로 뚜렷하게 나뉜다.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 '듀이터널스(Dew Eternals)'는 이슬방울 모티브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움직임에 따라 다채로운 광택을 낸다. 영훈은 서로 다른 사이즈와 금속 컬러의 제품을 손가락마다 레이어드해 착용하며 베스트셀러가 왜 살아남는지를 보여줬다.

이번 시즌 신제품인 '래디언트(Radiant)'와 '폰테디루체(Ponte di Luce)' 반지는 플래티넘(Pt950) 소재에 정교한 컷팅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의 내추럴한 스타일링 위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다.

블랙 재킷 룩에는 '루미너스(Lumineuse)'와 '듀에버(Dewever)' 라인이 함께했다. 목걸이와 팔찌를 레이어드한 조합이 클래식한 무드를 한층 강하게 끌어올린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루미너스(L) 펜던트는 기존보다 커진 사이즈로 더 강한 존재감을 더했다. 셔츠와 레더 타이의 포멀 룩에는 미니멀한 '에버래스팅(Everlasting)'과 '띠아모(Tiamo)'가 더해져, 절제된 디테일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데일리 주얼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 속 제품들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골든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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