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발랐는데 안 떡진다고?"... 브리티시엠,'에어리 헤어 세럼'출시
/사진=브리티시엠, '에어리 헤어 세럼' 출시로 데일리 헤어 케어 시장 공략
/사진=브리티시엠, '에어리 헤어 세럼' 출시로 데일리 헤어 케어 시장 공략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은은한 향을 특징으로 하는 데일리 헤어 케어 신제품 ‘에어리 헤어 세럼’을 최근 선보였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헤어 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브리티시엠은 이번 신제품으로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에어리 헤어 세럼’은 꽃이 만개한 듯한 부드러운 향을 모발에 은은하게 남기며, 뭉침이나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가볍게 스며드는 텍스처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모발에 매끄러운 윤기와 실키한 감촉을 부여하며, 특히 오일 제형의 영양감은 유지하되 무거운 사용감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모발 윤기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아르간 오일과 뛰어난 흡수력을 지닌 마카다미아 오일의 영양 성분을 함유했다. 이 성분들은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브랜드 측은 “기존 오일 제품의 풍부한 영양감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사용감 때문에 일상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뷰티 업계는 ‘가벼움’과 ‘데일리’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헤어 케어 시장에서는 무겁고 끈적이는 제형보다는 산뜻하면서도 효과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모발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여러 브랜드 역시 데일리 헤어 케어 라인을 확장하며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브리티시엠은 ‘에어리 헤어 세럼’ 출시를 통해 데일리 헤어 케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어 오일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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