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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마트의 인기 IP 라부부가 2026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테마 시리즈를 선보인다.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는 스포츠와 일상생활을 접목한 ‘스포츠코어’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글로벌 팝 컬처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팝마트가 첫 공식 스포츠 콜라보레이션 시리즈를 공개했다. 팝마트는 인기 지식재산권(IP) ‘더 몬스터즈(THE MONSTERS)’의 ‘라부부(LABUBU)’ 캐릭터를 활용한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를 오는 4월 3일 정식 출시한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의 감성과 열기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는 월드컵을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감정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문화적 순간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응원하는 팀을 향한 열정, 경기의 긴장감, 승리의 기쁨 등 축구 경기 중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캐릭터에 담았다.

특히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 Catch the Win 인형’은 FIFA 공식 엠블럼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든 라부부의 모습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더 몬스터즈’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개성과 축구 팬덤의 에너지가 결합된 제품으로 평가된다. 이 제품은 축구 팬들에게는 상징적인 소장품으로, 라부부 팬들에게는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으로 인식된다.
또한 제품 라인업은 풍성하게 구성됐다. 월드컵 트로피를 든 ‘Catch the Win’ 인형을 비롯해 총 6종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 블라인드 박스 구성으로 수집의 재미를 더한 미니 라이트 키링, 축구공 미니 백, 크로스 휴대폰 스트랩, 마그넷 오프너, 그리고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 인형 키링 등이 포함된다.
이 컬렉션은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어디서든 월드컵의 열기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가방에 키링을 달거나 경기 시청 시 인형을 곁에 두는 등, 최근 유행하는 ‘스포츠코어’ 트렌드에 맞춰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 분위기를 향유할 수 있는 점이 주목받는다. 팝마트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열기가 하나로 모이는 월드컵을 앞두고 제품을 출시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설명했다.

팝마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팝마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스포츠 콜라보레이션이라고 밝혔다. 이어 팝마트 캐릭터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아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라부부를 그라운드로 불러들였다고 덧붙였다. 팝마트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팬덤의 화합과 더 큰 꿈을 향한 상상력을 함께 기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는 4월 3일부터 팝마트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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