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MZ세대 겨냥'오얏'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사진=그리티, MZ세대 겨냥 '오얏' 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사진=그리티, MZ세대 겨냥 '오얏' 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가 MZ세대를 겨냥한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Oyat)’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친환경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특성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그리티는 이들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독창적인 브랜드로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기존 인기 심리스 브라 ‘감탄’에서 확장된 서브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상품군과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브랜드명 ‘오얏’은 순우리말 ‘자두’를 뜻하며, 한국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성적으로 디자인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소프트 내추럴 컬러 톤과 자연스러운 질감, 색감이 동양적 감성과 조화를 이루며 편안함을 선사한다. ‘자연을 입다(wear nature)’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속옷을 넘어 소재와 핏, 디테일에 대한 기능적·감성적 니즈를 충족하는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사진=그리티, MZ세대 겨냥 '오얏' 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사진=그리티, MZ세대 겨냥 '오얏' 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오얏은 2030세대 여성의 취향에 맞춰 자연에서 온 감성과 아름다움을 담은 ‘내추럴 감성 웨어’를 선보이며,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걸코어 룩’ 무드의 아이템들도 함께 소개한다. 특히 최근 신규 개장한 플래그십 스토어 ‘감탄 청담’ 2층 VP(Visual Point) 공간은 ‘오리진 서울’의 최기원 작가와 협업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최기원 작가는 2023년 공예트렌드페어 참가와 2024년 신세계 봄 시즌 협업 등 다양한 브랜드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 SS(봄·여름) 시즌 주요 제품으로는 오가닉 코튼 원단의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오얏 스쿱넥 브라 팬티’를 비롯해 다채로운 아이템이 준비됐다. 트렌디한 포인텔 조직과 사랑스러운 플로랄 나염이 돋보이는 ‘포인텔 플로랄 심리스 브라탑’, ‘포인텔 플로랄 심리스 브라렛 삼각팬티’가 대표적이다. 또한 로맨틱한 코튼 아일렛 원단에 플라워 펀칭 디테일을 더한 ‘코튼 아일렛 캐미솔/큐롯 쇼츠/블라우스’도 출시한다. 이와 함께 트렌디한 ‘란제리코어 룩’ 연출이 가능한 파자마와 가방, 키링 등 ‘걸코어’ 무드의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공개한다.

최근 패션 업계는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추구와 친환경 가치 소비 확산에 따라 내추럴하고 지속가능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오얏’은 한국적인 자연의 질감과 색감, 감성을 접목해 기존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독자적 콘셉트를 구축한다. 특히 MZ세대의 섬세한 취향을 공략하며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사진=그리티, MZ세대 겨냥 '오얏' 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사진=그리티, MZ세대 겨냥 '오얏' 론칭... 한국적 자연 감성 담았다

오얏은 감탄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감탄 청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티는 오얏 론칭을 기념해 ‘감탄 청담’에서 2026 SS 시즌 제품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오얏 복주머니 가방’을, 15만원 이상 구매 시 ‘오얏 밀짚 가방’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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