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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이닝 2실점 10탈삼진…한화, SSG 5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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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포츠와 일상을 넘나드는 애슬레저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과 함께한 '가볍게 시작해 (EFFORTLESS COOL, AIRY RUN)'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아이템인 '에어리 재킷'의 경량성과 활동성을 부각하며, 간절기 아우터 시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김보름은 전 국가대표 선수로서 현재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스포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르꼬끄는 이번 캠페인에서 에어리 재킷이 지닌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조하고자, 몸을 가볍게 깨우는 역동적인 움직임의 순간들을 화보에 담아냈다. 화보는 김보름 특유의 단단하고 절제된 에너지와 어우러져, 제품의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 그리고 스포츠와 일상을 잇는 활용도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화보 속 김보름은 깊이 있는 시선과 빙판 위를 가르듯 유연한 동작으로 운동 전후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실내 워밍업 장면부터 야외 러닝 컷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에어리 재킷의 다목적 활용성을 강조한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에어리 재킷과 쇼츠 착장 스타일링은 가볍고 쿨한 시즌 스포츠 스타일을 제안하며, 소비자의 주목을 받았다.
에어리 재킷은 출시 초반부터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시즌 대표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초봄과 간절기 시즌 워킹, 러닝, 하이킹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특히 이지 쿨(Easy Cool) 냉감 원사와 통풍 기능이 적용되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3M 리플렉티브(재귀반사) 기능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부피감이 크지 않아 가방에 넣어 휴대하며 입고 벗기에도 간편하다.

스포츠웨어 시장은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간절기 아우터는 기온 변화가 큰 시기에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경량성과 휴대성을 갖춘 제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에어리 재킷을 통해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르꼬끄는 에어리 재킷을 남녀 공용 제품으로 선보이며, 그레이, 민트, 화이트,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한편, 르꼬끄는 김보름 외에도 모델 겸 러닝 인플루언서 곽태용, 아이돌 전담 트레이너 한지은 코치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양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제품의 특장점을 폭넓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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