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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업계는 단순 의류 판매를 넘어 브랜드 고유의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했다. 에스팀은 소속 디자이너 장우준의 동명 브랜드 ‘Woojun Jang’의 2026 AW 컬렉션 프리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상장 이후 핵심 성장 전략으로 내세운 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의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에스팀은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자사의 음악 기반 문화 공간 ‘MIXOP’에서 이번 프리뷰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단순한 컬렉션 공개를 넘어 패션과 음악을 결합한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브랜드 ‘Woojun Jang’이 지닌 고유한 서사와 창작 세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공간 전체를 활용한 감각적 연출은 관람객과 브랜드 간 접점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에스팀이 고도화하고 있는 인큐베이팅 모델의 핵심 축인 콘텐츠 제작, 공간 기획, 커뮤니티 구축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에스팀은 이를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장 노출 기회를 확대했다. 관계 형성 및 협업 기회 창출까지 연결하는 플랫폼형 성장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한다.
이어 이번 프리뷰 현장에는 패션 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주요 패션 씬 관계자들이 참석해 컬렉션을 직접 경험했다. 이들은 브랜드 ‘Woojun Jang’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컬렉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는 물론 실질적인 네트워크 확장과 향후 협업 가능성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에스팀 정운비 이사는 “이번 ‘Woojun Jang’ 컬렉션 프리뷰는 단순 쇼케이스를 넘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서사를 음악과 공간, 커뮤니티 경험으로 확장해 전달한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 이사는 “앞으로도 콘텐츠, 공간, 커뮤니티를 결합한 브랜드 육성 모델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팀은 상장을 기점으로 패션 비즈니스를 핵심 성장 축으로 삼아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의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 브랜드 세일즈, 브랜딩, 콘텐츠 협업, 문화 이벤트를 통합 운영하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비즈니스 확장과 새로운 패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팀은 특히 패션과 음악,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며 새로운 패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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