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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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비껴간 사람이 있다면, 니콜 키드먼이 바로 그 주인공일 거예요.오는 4월 15일 Apple TV+에서 공개되는 신작 시리즈 〈Margo's Got Money Troubles〉 홍보 활동 중 공개된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지금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뜨겁게 공유되고 있어요.
57세, 여전히 압도적인 이유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의 블랙 시어 바디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어요.온몸의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 드레스를 이 나이에 이렇게 소화한다는 것 — 꾸준한 자기 관리 없이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에요.탄탄하고 균형 잡힌 바디라인이 드레스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면서 "나이는 숫자"라는 말이 진심으로 와닿게 만들었어요.발코니 난간에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던지는 그 눈빛까지 — 20년째 변하지 않는 카리스마예요.

〈Margo's Got Money Troubles〉, 올봄 최고 기대작
이 룩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니콜 키드먼이 지금 커리어의 정점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에요.〈Margo's Got Money Troubles〉는 〈빅 리틀 라이즈〉의 데이비드 E. 켈리와 다시 뭉친 네 번째 작품으로, 엘 패닝·미셸 파이퍼·닉 오퍼먼과 함께하는 올봄 최고 기대작이에요.A24가 제작에 참여했고, 현재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 중이에요.극 중 니콜 키드먼은 전직 프로 레슬러 '레이스' 역을 맡았는데, 이번 사진 속 강렬한 존재감을 보면 캐릭터와 얼마나 잘 어울릴지 벌써부터 기대되거든요.〈Babygirl〉로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거머쥔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또 한 번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 그녀의 에너지, 정말 지칠 줄 모르는 것 같아요.

나이도, 세월도 그녀를 막지 못해요
니콜 키드먼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어요.그녀는 단순히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게 아니에요.매 순간 자신만의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거든요.20대의 신선함도, 30대의 세련됨도 아닌, 57세만이 가질 수 있는 농익은 아름다움과 자신감 — 이번 룩이 그것을 완벽하게 담아냈어요.4월 15일, 드라마에서 만날 니콜 키드먼이 벌써부터 기다려지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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